이웃 사랑과 하나님 사랑
2012년2월21일 누가복음10장 25~42 새벽설교(화)
율법사의 시험
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
27~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
29~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3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31~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32~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33~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34~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35~ 그 이튿날 그가 주막 주인에게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며 이르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36~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37~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마르다의 영접과 마리아의 청종
38~ 그들이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39~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40~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 주라 하소서
순 결 에베소서 5장 3절
음행과 온갖 더러운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에게 마땅한 바니라 베드로전서 1장 11절 사랑하는 자들아 거류민과 나그네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41~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42~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오늘부터 3월3일까지 12일 일정으로 큰빛교회 성지순례가 있습니다.
12명의 순례자들이 순례의 길에 오르는데 안전하고, 은혜로우며, 믿음 안에서 감격의 시간이 되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오.
새벽시간은 송동선 목사님과 김은경 전도사님께서 신실하게 지키시고 말씀도 올려주실 것입니다.
새벽을 깨우시며 다시 뵐 때까지 건강하시고 기쁨의 삶 사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선주 목사 드림